날이 쌀쌀해지니 효창동 자장면과 우동이 생각나서 오늘 에덴하숙 방장은 점심으로 결정했네요.
자그마한 식당 한 켠에 주방이 있고 벽을 빙 둘러 좁은 나무 테이블이 마치 예전 포장마차에 앉는 듯한 기분을 주는 효창동짜장우동 집은 점심에는 택시기사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항상 북적거리는 곳입니다.대표사진 삭제AI 활용 설정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대표사진 삭제AI 활용 설정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가게는 작지만 양은 결코 작지 않죠 ^^*좁은 식당에 자리가 없다면 골목 안쪽으로 별채가 있어서 주문하고 이용가능합니다. 에덴하숙에서 천천히 걸어서 10분 좀 넘게 걸린거 같네요. 효창공원앞역 입구에 있어서 찾기도 쉬웠고용문시장에 장도보고 호떡도 먹을겸 겸사겸사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에덴하숙은 남영역, 숙대입구역 등이 가까워 주변에 먹을 거리와 맛집들이 많습니다. 시간날 때마다 남영동 노포나 용산 맛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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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6.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