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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쌀쌀해지니 효창동 자장면과 우동이 생각나서 오늘 에덴하숙 방장은 점심으로 결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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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덴하숙 2025. 11. 2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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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식당 한 켠에 주방이 있고 벽을 빙 둘러 좁은 나무 테이블이 마치 예전 포장마차에 앉는 듯한 기분을 주는 효창동짜장우동 집은 점심에는 택시기사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항상 북적거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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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는 작지만 양은 결코 작지 않죠 ^^*

좁은 식당에 자리가 없다면 골목 안쪽으로 별채가 있어서 주문하고 이용가능합니다.

 

에덴하숙에서 천천히 걸어서 10분 좀 넘게 걸린거 같네요. 효창공원앞역 입구에 있어서 찾기도 쉬웠고

용문시장에 장도보고 호떡도 먹을겸 겸사겸사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에덴하숙은 남영역, 숙대입구역 등이 가까워 주변에 먹을 거리와 맛집들이 많습니다.

 

시간날 때마다 남영동 노포나 용산 맛집들을 탐방하는 재미도 있고, 아직도 남아 있는 골목골목의 옛 정취들을 만나보거나 남산까지 이어지는 단풍길을 걸어보는 것도 겨울을 맞이하는 즐거운 방법입니다.

 

구름 한점 없는 석양과 초저녁 달이 함께 어우러지고 있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의 고즈넉한 교정의 풍경이 에덴하숙 옥상에서 보여지는 또 하나의 풍경 포인트 같네요.

 

물론 시선을 조금만 돌리면 보이는 남산의 야경도 멋들어집니다. ^^